자궁절제술(Hysterectomy), 꼭 해야 하나요?
여성에게서 자궁(uterus, womb)이란 정말 상징적인 기관입니다. 위, 간, 폐 등 이런 기관들도 매우 중요하고 망가지면 우리가 생존의 위협을 받을 만큼 위험해지지만, 자궁은 사실 없다 해도 죽고 사는 문제는 아닌데도 말이에요. 10대에서부터 여성은 자궁으로 인해 한 달에 한 번씩 월경을 경험하고 이후 20~30대부터는 자궁에 아이를 10달간 품고 살다가 출산을 하게 됩니다. 또한 성적인 오르가즘을 느끼는 부분에서도 … Read more